추헌수


2024
싱글채널 비디오, 컬러, 사운드, 블렌더, 다빈치리졸브, 언리얼엔진
16:9, 5’ 00”


<푸르름이 사라진 정원에서>


식물들이 사라진 세상 속 고철로 뒤덮인 식물원에서 살아가는 로봇은, 생명을 되살리는 신비로운 존재를 만나게 된다.

그 존재는 식물원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지만, 그 뒤로 펼쳐지는 일들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다.

이 작품은 지구가 스스로 자연과 환경의 균형을 되찾는 과정을 비유적으로 그려내며,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.




2024
Single channel video, color, sound, Blender, Davinci Resolve, Unreal engine
16:9, 5’ 00”


<In a world where green has disappeared>

It metaphorically depicts the process by which the Earth regains the balance of nature and the environment destroyed by humans, and raises questions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s and nature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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